1998년 IMF가 발생하였을 때, 한국사회내 급증하는 실직자를 위해 「실직자를 위한 쉼터 및 자활모임터」 로서 출범하였으며, 그 이후 실직자를 위한 상담소 및 무료급식소, 실직 노숙인을 위한 쉼터와 일터로 재활용센터를 만들었으며,
실직자의 자녀와 결식아동을 위한 공부방, 여성노숙인을 위한 쉼터와 가정폭력상담소, 쪽방지역주민을 위한 쪽방상담소 및 푸드뱅크를 만들었고,
이제는 지역의 노인들을 위한 일터로서 시니어클럽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직자에 긴급구조로부터 그 가족에 대한 케어, 가정폭력에 대한 예방과 양성평등교육 그리고 자활할 수 있도록 돕는 공동사업장을 갖춘 원스톱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금은 무료급식과 쉼터, 그리고 일터에서 일하는 하루 평균 300여 주님들에게 매일 무료급식을 지원하고, 그들의 삶의 질을 높여 가는 지역동동체 운동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상담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상담을, 음식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음식을 잠자리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잠자리를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일자리를 줄 수 있는 지역주민의 욕구를 해결해 주는 데 많은 사회복지사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나누고 섬기는 삶의 장으로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 1998년부터 남녀 노숙인, 가정폭력피해자 생활보호 총 3,000여명을 보호해 왔고, 현재 70여명 보호, 무료급식으로 계산동, 만석동, 인현동에서 매일 200여명이 공동식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숙인 쉼터의 일년 평균 취업률은 97%에 이르고, 비록 작은 급여이지만 지역의 1,300여명의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