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문 조규택 기자]사단법인 인천내일을여는집(이사장 이준모 목사 인천쪽방상담소(소장 엄경아)는 6월 24일(수) 하버파크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18회 합동칠순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합동칠순잔치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쪽방촌 어르신들의 칠순을 축하하기 위해 2008년부터 이어져 온 행사로, 올해는 칠순을 맞이한 쪽방 주민 4명을 주인공으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쪽방 주민과 자원봉사자, 후원자, 지역사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칠순을 함께 축하했다. 특히 김찬진 동구청…
익명 2026-07-02 13:45:49
인천내일을여는집 역대 최고액 292만원 성금 전달 ... 18년째 나눔 실천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인천내일을여는집(인천쪽방상담소)에서 쪽방 주민과 무료급식소·노숙인쉼터 이용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292만6240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렸으며, 이준모 인천내일을여는집 이사장(해인교회 목사), 엄경아 인천쪽방상담소장, 실제 모금에 참여한 쪽방 주민 대표 그리고 이성도 사랑의열매 모금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성금은 2008년부터 시작된 인천내일을…
[현장르포] 매달 받는 무료 진료,말 한마디에 마음까지 치유…인천 쪽방촌 ‘일일 병원’지난 8일 오후 인천시 동구 만석동 희망키움터에서 쪽방상담소와 행동하는의사회 자원봉사자들이 쪽방촌 어르신에게 무료 진료 봉사를 하고 있다. 2025.11.8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지난 8일 오후 인천 동구 만석동 희망키움터(만석동 7-3번지). 만석동 쪽방촌 주민을 위한 다목적 공간인 이곳 3층에 ‘일일 병원’이 문을 열었다. 자원봉사자인 의사와 약사, 간호사 등 의료 종사자와 의료 관련 학과 재학생 등이 분주하게 움직이며 진료…
인천쪽방상담소, 쪽방 주민들과 함께한 가을 나들이 성료지난 24일, 강화 교동에서 ‘마음의 창을 여는 가을 여행’ 통해 쉼과 희망 나눠화개정원, 대룡리시장 등 방문하며 정서적 고립감 해소 및 활력 증진[사진=인천쪽방상담소][인천신문 김성권 기자] 인천내일을여는집 인천쪽방상담소는 지난 10월 24일, 쪽방 주민들과 함께 강화군 교동 일대에서 가을나들이 「마음의 창을 여는 가을 여행: 교동에서 찾는 쉼과 희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나들이는 경제적, 신체적 어려움으로 문화생활의 기회가 적고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쪽방 주…
김찬진 동구청장이 후원물품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구 포토인천 동구는 1일 지역 쪽방촌 주민을 대상으로 후원물품 ‘동브래 300개’를 전달했다. ‘동브래’는 동구와 브래드(Bread)를 결합해 부르기 쉽고 빵처럼 부드러운 느낌을 연상하게 하는 지역 제과 브랜드다.구에 따르면 동브래 나눔은 인천쪽방상담소를 통해 이뤄졌으며 추석을 맞아 주민에게 ‘동브래’를 알리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쪽방상담소는 2001년 2월 개소 이래로 노숙 위기에 처한 쪽방 주민들에게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
인천 동구, 추석 맞아 쪽방 주민에게 동브래 300개 나눔 / 인천동구청매일일보 = 이종민 기자|인천 동구는 1일 관내 쪽방촌 주민을 대상으로 후원물품 ‘동브래 3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브래’는 동구와 브래드(Bread)를 결합하여 부르기 쉽고 빵처럼 부드러운 느낌을 연상하게 하는 지역 제과 브랜드다.동브래 나눔은 인천쪽방상담소(소장 엄경아)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추석을 맞아 주민에게 ‘동브래’를 알리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천쪽방상담소는 2001년 2월 개소 이래로 노숙 위기에…
인천쪽방상담소는 지난 9월 25일 관내 희망키움터에서 제9회 작은음악회 ‘행복을 여는 어울림 한마당’을 열고 쪽방 주민과 인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하버파크호텔, 화랑인터내셔널, 채드윅국제학교 ‘비윅’ 학생들이 참여해 공연 진행과 바비큐 후원, 자원봉사 활동을 맡으며 주민들과 교류했다. 오후 5시 만찬 후에는 색소폰 연주와 학생들의 공연, 가수 무대가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이번 음악회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여러 기관이 협찬에 참여해 주민들에게 생활용품 경품이 제공되는 등 …
매일일보 = 이종민 기자| 인천 동구 쪽방상담소는 지난 25일 관내 희망키움터에서 제9회 작은음악회 ‘행복을 여는 어울림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쪽방 주민과 인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문화로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음악회는 하버파크호텔과 화랑인터내셔널, 채드윅국제학교 ‘비윅’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행사 진행, 악기 공연, 바비큐 후원 등으로 행사를 주도했으며, 이날 오후 5시 뷔페 만찬 후 색소폰 연주와 학생들의 공연도 이어졌다.또한 가수들의 무대로 열기는 더해졌고 학생들은 행사 …
인천 동구 쪽방상담소는 지난 25일 관내 희망키움터에서 제9회 작은음악회 ‘행복을 여는 어울림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쪽방 주민과 인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문화로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음악회는 하버파크호텔과 화랑인터내셔널, 채드윅국제학교 ‘비윅’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행사 진행, 악기 공연, 바비큐 후원 등으로 행사를 주도했으며, 이날 오후 5시 뷔페 만찬 후 색소폰 연주와 학생들의 공연도 이어졌다.또한 가수들의 무대로 열기는 더해졌고 학생들은 행사 준비에 자원봉사로도 참여해 …
인천쪽방상담소는 지난 9월 25일 관내 희망키움터에서 제9회 작은음악회 ‘행복을 여는 어울림 한마당’을 열고 쪽방 주민과 인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하버파크호텔, 화랑인터내셔널, 채드윅국제학교 ‘비윅’ 학생들이 참여해 공연 진행과 바비큐 후원, 자원봉사 활동을 맡으며 주민들과 교류했다. 오후 5시 만찬 후에는 색소폰 연주와 학생들의 공연, 가수 무대가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이번 음악회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여러 기관이 협찬에 참여해 주민들에게 생활용품 경품이 제공되는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