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제24기 가정폭력전문상담원 양성교육 교육생 …
가족상담소
2시간 33분전
한 낮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이라고 말했던 노래가 생각나지만
무척이나 더운 올해 여름은 견디기 위한 시간보다 더한 인내심을 갖게 하네요.
이렇게 더운 여름이지만 회원님의 사랑과 후원속에
이웃을위해 열심히 일하는 내일을 여는집입니다.
내일을여는집 121호 소식지가 나왔습니다.
뜨거운 여름태양도 막지 못하는 열정을 함께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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