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포터】
인천 작전동에 사는 강점례 할머니.
이곳 쪽방촌에서 20년을 외롭게 살아왔습니다.
【싱크】강점례(인천시 작전동)
주위에 사는 사람들 다 어려워요. 어려운 사람들이니까 다 나같이 외롭고 이런 사람들이 많이 사니까 그냥 서로 의지하고 강 할머니 처럼 홀로 사는 노인들을 위해 사단법인 '내일을 여는 집'과 계양구 푸드뱅크가 ‘나눔 잔치’를 열었습니다.
일일 무료진료소를 개설해 종합검진과 안과 검진도 했습니다.
【싱크】이간난(인천시 계산동)
수술을 하려면 하나에 30만원씩 두눈에 60만원인데 누가 해줘야지. 좋죠 해주시니까 좋지.
모처럼 한자리에 모인 200명의 노인들은 삼계탕과 다과로 점심을 함께 하며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전통 연희단의 공연을 보며 외로움과 근심을 잊어도 봅니다.
【싱크】이준모 목사/`내일을 여는 집' 상임이사)
그동안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쪽방 주민들과 푸드뱅크 수급자들을 위해서 이 잔치가 열려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나눔잔치는 1998년 외환 위기 때부터 인천지역 쪽방촌 노인들을 초청해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OBS 뉴스 현재근입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제목 | 글쓴이 | 날짜 | 뷰 | 추천 | ||
|---|---|---|---|---|---|---|
| 익명 2026.07.02 780 0 | ||||||
| 인천내일을여는집 2026.06.02 598 0 | ||||||
| 인천내일을여는집 2026.06.01 499 0 | ||||||
| 내일을여는자활쉼터 2026.04.29 717 0 | ||||||
| 인천쪽방상담소 2026.04.28 905 0 | ||||||
| 인천내일을여는집 2026.04.27 540 0 | ||||||
| 인천쪽방상담소 2025.11.11 985 0 | ||||||
| 인천쪽방상담소 2025.10.29 933 0 | ||||||
| 인천내일을여는집 2025.10.27 671 0 | ||||||
| 인천쪽방상담소 2025.10.15 925 0 | ||||||
| 인천쪽방상담소 2025.10.15 906 0 | ||||||
| 인천쪽방상담소 2025.09.26 927 0 | ||||||
| 인천쪽방상담소 2025.09.26 941 0 | ||||||
| 인천쪽방상담소 2025.09.26 1,061 0 | ||||||
| 인천쪽방상담소 2025.09.26 863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