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호 소식지 인천내일을여는집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0 885 2016.03.04 11:24 첨부파일 - 첨부파일: 121호 표지.PDF (603.2K) 14 2016-03-04 11:24:38 - 첨부파일: 121호 소식지.PDF (1.3M) 18 2016-03-04 11:24:38 짧은주소 - 짧은주소: http://www.homelesshot.or.kr/bbs/?t=1M 주소복사 × 짧은 글주소 복사 Note! 위 주소를 드래그, 복사(Ctrl+C)하여 사용하세요. 목록 본문 한 낮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이라고 말했던 노래가 생각나지만 무척이나 더운 올해 여름은 견디기 위한 시간보다 더한 인내심을 갖게 하네요. 이렇게 더운 여름이지만 회원님의 사랑과 후원속에 이웃을위해 열심히 일하는 내일을 여는집입니다. 내일을여는집 121호 소식지가 나왔습니다.뜨거운 여름태양도 막지 못하는 열정을 함께 나누어요^^ 0좋아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